에뛰드 허니밀크, 아리따움 진저파우더, 토니모리 카푸치노를 아리따움 아이섀도우 공용기에 넣었다. 아이섀도우 크기를 자로 잴 땐 비슷해보였는데 공용기에 넣고 나니 차이가 좀 있다. 아리따움에서 나온 공용기인만큼 아리따움 모노아이즈는 크기가 딱 맞고, 에뛰드 제품은 자리가 매우 살짝 남고 (지름이 약 1mm쯤 차이나는듯) 토니모리 섀도우와는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. 뭐, 커서 다른 제품이 안들어가는것보다는 낫지만....?
이 섀도우공용기를 알았더라면 어퓨 세일할때 섀도우를 사지 않았을거다. 어퓨 섀도우를 아이브로우용으로 매우 잘 쓰고있긴 하지만 다른 섀도우들과 모양이 달라서 보관하기 번거로운건 있으니까. (어퓨 아이브로우용 섀도우가 원형이었다면 난 허니밀크 대신 그 섀도우를 팔레트에 넣었을것이다.)
내일 집에 내려갈때 이 팔레트와 로즈골드스카프만 넣어서 가야겠다.



최근 덧글